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 수암 도서관은 6월 7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안산시민의 건강한 삶과 독서생활을 위해 건립된 수암 도서관은 복합건물 내 4~5층에 위치하며, 보건지소(2~3층)와 합동개소식을 통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수암 도서관은 연면적 546.78㎡ 규모로 종합자료실, 문화교실, 열람실, 휴게실 등이 조성됐고, 10,400여권의 장서와 DVD 563종을 소장하고 있으며 좌석수 133석 규모로 운영된다.
또한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개관식은 안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안산동 주민과 개관식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당극, 사진전, 동화 구연,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 가 마련됐다.
한편 수암 도서관의 개관과 함께 안산동 주민센터 소재의『안산동 꿈을 주는 작은 도서관』은 5월 31일 운영을 종료하고 공공도서관으로 이전, 작은 도서관으로 한정되어 있던 기능을 확대하고 서비스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작은 도서관의 일부 도서와 집기 이전작업을 위해 6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휴관한다.
앞으로 수암 도서관 소식은 안산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골 도서관(☎481-370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