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특별시동부병원(병원장 김현정)이 지역사회 암환자들을 위한 원예체험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던 통증 캠페인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암투병으로 심신이 지쳐있는 지역사회 암환자 및 보호자들의 심리·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
▲ △ 서울특별시동부병원이 개최한 `원예체험` 행사에 참여한 환자 및 보호자들.동대문구 보건소, 성동구 보건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고 김선희 플로리스트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암환자 50여명이 참여해 직접 꽃 화분을 만들며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원예체험을 진행한 김선희 플로리스트는 “질병으로 심신이 지치신 분들에게 많은 기쁨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저 또한 덕분에 마음 치유를 받은 것 같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동부병원 김현정 병원장은, “힘든 투병생활을 극복하기 위해선 그 무엇보다 심신의 안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암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전인적인 치료에 앞장서는 공공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