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성시는 원곡면 지문리 시도 2호선과 지방도 302호선을 직접 연결하는 원곡 외가천 도시계획도로 중로3-25호선 약 100m 구간을 5월 27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이 도로는 총사업비 15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당초 6월 30일 준공 예정이었으나 년 초부터 신속집행을 실시하여 개통기간을 한 달 이상 앞당겼다고 한다.
이번 공사가 준공 완료되면 기업체가 많이 입지해 있던 지문리, 산하리 일대의 대형 물류차량이 면소재지를 통과하지 않고 통복교를 지나 외곽의 지방도로와 직접 연결되어 대형차량의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면소재지를 통과하던 대형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통행불편도 해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기반시설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망 확충을 통한 통행의 불편해소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