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수원시와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7일 칠보산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2017 생물다양성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 일반 시민, 생태환경활동가 등 80여 명이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를 구성해 그룹별로 탐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칠보산, 황구지천에서 서식하는 곤충, 식물상(植物相), 어류, 조류 등을 살펴보고 분야별 전문 강사의 설명을 들었다.
탐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탐사보고서를 작성해 탐사 후기를 공유했다. 한 참가자는 “칠보산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직접 만나고, 설명을 들으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 날 탐사에는 수원환경운동센터, 수원시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YMCA,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사회적 기업 ‘에코버튼’이 함께 했다.
앞서 수원시는 22일 권선구 서둔동 더함 파크 1층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 강의실에서 수원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야생조류 관리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 참가한 생태환경활동가들은 수원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조류 현황·문제점을 파악하고 새와 시민들이 공존하기 위한 시민인식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