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광양시는 옥룡면 이장과 함께 올해 첫 ‘시정공감 토크’를 열고 지역의 현안사항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는 5월 29일 옥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현복 시장과 옥룡면 이장 26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정공감 토크’ 첫 번째 주제로 올해 옥룡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제1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를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의 현안사업으로 옥룡면 추산리 추산천과 동천 합류지점 교량 설치, 백운산 경관 조성, 옥룡중학교 활용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이 자리에서 정현복 시장은 이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정현복 시장은 “도선국사와 풍수, 옥룡사지와 동백 숲은 우리 시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관광자원이다”며, “옥룡은 농업뿐만 아니라 관광산업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시작한 ‘시정공감 토크’는 각 마을의 대표자로서 주민들의 생활 깊숙한 곳까지 잘 알고 있는 이․통장들과의 만남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옥룡면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옥곡면 등 총 12개 읍면동을 순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