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9일 안산 상록시민 홀에서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바다의 날’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로써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6년 정부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다.
안산시와 바다 살리기 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많은 초청인사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권도시범, 합창단공연을 시작으로 환경유공자 포상, 환영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바다 살리기 운동본부 안산시지부와 양구군 DMZ 생태환경관광협회가 MOU를 체결하여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대부해양관광본부 이태석 본부장은 “제22회 바다의 날 행사를 통해 해양환경 보전의식을 제고하고, 침체한 해양·수산분야가 활력을 되찾아 지역경제 발전의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