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중앙도서관은 범시민 독서운동 ‘2017 안산의 책’ 과 함께하는「제21회 안산시 독서 감상문 및 감상화 공개모집」을 독서의 달 9월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공개모집은 ‘2017 안산의 책’ 과 후보도서 총 15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17 ‘안산의 책’은 시민들의 추천과 선호도 투표를 통해 일반·청소년 부문에「조선이 버린 천재들(이덕일 저)」, 어린이 부문에「시간가게 (이나영 저)」등 총 2권이 선정된 바 있다.
안산시민과 관내 학교 재학생 및 직장 재직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9월 29일까지 완성한 작품을 가까운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자료실에 방문 또는 우편(중앙도서관 3층 사무실), 이메일(sethgreen@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개모집에 접수된 작품들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에 따라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각 1명씩, 총 15명에게 안산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는 안산시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마련되는 독서 감상문(감상화) 공개모집에 책을 사랑하고 아끼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