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3일 담양 금성면 우박 피해 현장을 찾아 비닐하우스 내 수박과 블루베리 피해 상황을 살피고, 시름에 빠진 농가를 위로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때아닌 우박으로 수확을 앞둔 작물이 큰 피해를 입어 대단히 안타깝다”며 “신속한 피해 조사 후 복구계획을 세워 복구비가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민들에게 “수확이 가능한 것은 빨리 수확하고, 병해충 방제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5월 31일 내린 우박으로 2일 현재까지 집계된 잠정 피해 규모는 담양을 비롯한 순천·장성·곡성 등 6개 시군에서 낙과, 파엽, 비닐하우스 파손 등 1천891ha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시군에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병해충 방제 및 수확지도 등 응급조치를 취하도록 했으며, 정밀 조사가 끝나면 오는 15일까지 복구계획을 세워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