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개방형 직위인 충북도 여성정책관의 공무원 임용을 둘러싼 지역 여성계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충북여성연대와 충북여성정책포럼 소속 여성단체 회원들은 7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정책관의 임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개방형 공무원 임용제는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이시종 지사는 성평등 가치 실현과 조직 변혁에 무게를 두고 개방형 직위제 취지에 맞는 여성정책관을 임명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이 지사는 임기 내 도의 5급 이상 여성고위직 비율을 20%까지 확대하고, 여성 공무원을 주요 보직에 전진배치해 성평등 공직사회를 구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른바 '오빠문화' 논쟁으로 여성계와 갈등을 빚어 도정의 민간 참여 배제를 언급하기도 했던 도 공무원노조에 대해서는 공식사과를 요구했으며, 도청 내 성별 불평등에 대한 익명 전수조사를 실시할 것을 이 지사에게 요구했다.
한편, 지난 1일 임기가 시작된 개형형 직위 도 여성정책관에 공무원인 전정애 전 충북여성재단 사무처장이 임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