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라남도는 20일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을 ‘전라남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라남도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2년이다. 도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신의 전문 분야와 이미지에 맞는 사업과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도정 참여와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강성재 이사장은 한·중·일 등 아시아지역 민간 교류 분야에 다년간 활동했고, 국제행사 등에 홍보대사로 활동한 경험이 많아 국제 문화관광 홍보·교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과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추진과 관련해 전남의 문화관광자원을 국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강성재 홍보대사는 “일본·중국과의 오랜 교류 경험을 살려 전남의 관광객 유치 및 투자 유치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효율적 도정 홍보를 위해 2016년 6월 ‘전라남도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홍보대사를 실국 추천을 받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