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 등의 부동산 거래 편의 지원을 위해 ‘글로벌 부동산 중개 거래 사무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지난 4월 24일부터 지난달 9일까지 지역 내 개업 공인중개사들의 신청을 받아 소양 및 언어능력 심사를 거쳐 10개 업소를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로 19일 지정했다.
지정 현황을 보면, 영어구사 능력을 갖춘 개업공인중개사 가운데 중구 1, 남구 7, 동구 1, 울주군 1개 업소가 각각 지정됐다.
지정 기준은 울산시에서 부동산중개업을 계속적으로 1년 이상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행정처분을 받지 아니한 중개사무소로 소양 및 언어능력이 중급 이상자 중이다.
울산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지정 증서’를 수여하고 외국인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울산시 글로벌센터, 울산시 및 구·군 누리집(홈페이지) 등에 홍보할 계획이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서울, 부산 등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울산시는 올해 영어권을 우선 추진하고 오는 2018년부터 일어, 중국어 등으로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