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 단양군은 러시아 브리야트공화국 셀렌진스키군과 우호협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19일(현지시간) 셀렌진스키군에서 열린 가운데 류한우 단양군수와 슬라바 찌박자포프 셀렌진스키군수 등이 참석했다.
두 도시는 협약을 계기로 호혜·평등 원칙에 입각해 경제와 문화, 교육,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 넓은 교류를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셀렌진스키군 군수 내외의 단양군 방문에 따라 이뤄졌다.
류 군수는 “단양에 단양팔경이 있듯이 셀렌진스키군 또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세계 최대 담수호인 바이칼 호수가 인접해 있는 등 관광분야에서 닮은 점이 많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슬라바 찌박자포프 군수는 “작은 도시에서 한 해 94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데 놀랐다”면서 “앞으로 관광은 물론 교육, 농업 등에 걸친 폭 넓은 교류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정보가 교환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셀렌진스키군은 인구 4만 6000여 명의 도시로 브랴트아 공화국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