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광주 광산구는 광주송정역세권 도시재생 공청회를 28일 오후 4시 청사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공청회에서 광산구는 그동안 기획한 광주송정역세권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발표한다.
이어 김항집 광주대 교수, 문정민 조선대 교수, 손승광 동신대 교수, 오세규 전남대 교수 등이 광산구 계획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토론회 좌장은 조용준 조선대 명예교수가 맡는다. 이와 함께 광산구 공직자와 토론자에게 주민들이 질문하고 의견을 내놓는 시간도 마련했다.
광산구는 ▲재생 인프라 구축 ▲1913송정 역사·문화사업 ▲1913마을재생사업 ▲공동체 역량강화사업 등 4개 단위사업을 중심으로 한 10개 세부사업으로 도시재생계획안을 수립했다.
공청회는 광주송정역 주변의 활성화 방향, 규모, 계획 등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역할과 기능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광산구는 공청회에서 주민과 전문가가 제출한 의견을 반영한 ‘광주송정역세권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을 광주시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