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5일 저녁 7시30분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제3회 돗자리 야외 영화데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돗자리 야외 영화데이트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해 매회 천여 명의 주민들이 찾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상영작인 ‘겨울왕국’은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신비스러운 힘을 가진 언니 엘사와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최초 1천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화제를 모았다.
동구는 사전행사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오후 4시부터는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풀장을 오픈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야간에 펼쳐지는 돗자리 영화데이트가 주민들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하며 동구만의 새로운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돗자리 야외 영화데이트는 다음달 2일 저녁 7시30분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영화 ‘해적’을 상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