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신안군은 5만여 군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17 섬들의 고향 신안 화합대축제를 오는 9. 15일부터 16일까지 다채로운 문화예술과 체육대회 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7년 섬들의 고향 신안 화합대축제는 2018년 새천년대교 개통을 예정으로 신안의 중심권으로 각광받고 있는 안좌면 해변운동장에서 군민과 초청인사,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비롯하여 축하공연, 불꽃쇼, 대동한마당 강강술래, 읍면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신안군수기 체육대회와 신안 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도 실시하여 섬에서 개최하는 특색있고 이색적인 축제인 만큼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안군은 도서로 형성된 지리적 위치 때문에 군민이 함께하는 대단위 행사가 어려웠던만큼 지난 2005년 도초면에서 옥외행사로 개최한 이후 12년만에 문화예술·체육대회 행사로 개최하게 되어 군민들의 관심도 한층 높아 이를 위한 행사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2017 섬들의 고향 신안 화합대축제를 통해 신안군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군민 대 통합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하여 가고 싶은 섬, 살기 좋은 섬, 머무르고 싶은 섬 등 신안의 꿈을 실현하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여 신안관광객 500만 시대를 실현하는데 군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