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농촌과 도시의 교류로 삶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광산 더하기 시민농부체험’이 지난 2일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광산구 도농교류 플랫폼 더하기센터에서 진행한 체험은 더하기지구운영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산구와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시민 80여 명이 함께 한 이날 주제는 ‘광산 더하기시민농부 절임음식 체험.’ 참가자들은 오복장아찌와 새송이버섯 장아찌를 김금희 광주 선우학교 영양교사의 진행으로 만들었다.
식초, 설탕, 소금으로 간을 한 오복장아찌는 무, 오이, 양파, 파프리카, 고추의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좋은 색감과 맛을 자랑한다. 새송이버섯 장아찌는 황태와 간장을 넣고 우린 육수에 매운 고추를 가미해 절였다.
광산구는 지난 7월부터 매월 시민농부체험을 더하기센터에서 열고 있다. 10월에는 솟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