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는 12일 울산대학교 해송홀에서 김기현 시장,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 18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사기 진작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해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플루트 연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공식행사에는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우리고장 울산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진다.
유공자 시상에는 보건복지부장관(3명), 울산시장(개인 8명, 단체 2곳), 울산시의회 의장(2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3명),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5명), 울산사회복지대상(1명) 표창 등 총 24명이 선정되어 수상한다.
한편, 정부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지난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정했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는 사회복지 관련 전문지식 개발 보급을 위해 지난 2000년 1월 설립됐으며, 사회복지정보센터,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위탁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