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좌측 백선기, 우측 김선홍
지난 12일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충청권 3개 시도가 대전시청에서 개최한 헌법 개정 국민대토론회 시민단체는 실질적 국민 참여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국민주도 헌법개정 전국 네트워크(준) (국민개헌넷)과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날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토론회에 실제 국민들이 참여할 기회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 토론 참석과 발언이 제한돼 있고 국회의원과 전문가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이유에서다.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김선홍 국민주권개헌행동 김선홍공동대표는 “애초 국회가 진행한다던 국민 원탁회의나 대국민 여론조사도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며 “결국 국민은 국민 개헌특위가 개헌 과정의 국민 참여를 요식행위로 만들고 있다.” 고 목소리를 높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