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맞춤형복지팀(읍장 심상연)에서는 지난 12일 관내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밝혔다.
양촌읍 맞춤형복지팀이 주관하고 시청 복지정책과, 대곶면 · 구래동 · 하성면 맞춤형복지팀, 김포시 드림스타트 ·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종합사회복지관, 경기부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개입을 결정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안전, 취 · 창업의 문제를 지닌 아동학대 신고 이력이 있는 재혼가정과 신체 및 정신건강, 경제, 생활환경의 문제를 가지고 산 중턱에 위치한 11M 대형컨테이너에 거주 중인 부자가정 등 총 2가구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각 기관의 사례관리 진행 사항을 공유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역할이 설정되었으며, 서비스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례관리 진행 점검도 이뤄졌다.
아동학대 이력이 있는 가정은 드림스타트, 아동보호전문기관, 맞춤형복지팀이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통해 취업성공패키지 정보제공 및 참여지원이 이루어진다.
또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정에는 전세임대 즉시지원제도를 통한 거주 이전, 심리검사 및 심리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심상연 양촌읍장은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다각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대상 가구에 꼭 맞는 서비스와 자원이 연결되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 후에도 각 기관은 대상자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사례관리를 진행하면서 추후 점검사항이 있을 시 협의와 조정을 함께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