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야외음악회 <</span>피크닉 콘서트>가 무르익는 가을을 맞이하여 경직된 공연장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다.
2017년 9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 오정대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야외음악회 <</span>피크닉 콘서트>는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탁 트인 야외무대에서 귀에 익숙한 클래식 명곡들뿐만 아니라 뮤지컬 음악까지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최세훈 지휘자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부천시립합창단 상임단원 소프라노 이진, 테너 도윤종의 노래도 함께 들을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야외음악회 <</span>피크닉 콘서트>의 첫 번째 시작은 ‘레너드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으로 밝고 경쾌한 울림과 함께 연주회의 문을 연다. 이어서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 (미션 OST)”, ‘프랭크 와일드혼’의 “‘지금 이 순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웨버’의 “‘내가 당신에게 바라는 것’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 2. 몰다우 강”, “레 미제라블 OST”,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을 차례대로 연주한다.
가족, 친구들과 피크닉을 함께하는 기분으로 나와 이번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야외음악회 <</span>피크닉 콘서트>의 음악을 감상하며, 피곤하고 지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예술단 사무국 www.bucheonphil.or.kr (☎032-625-8330~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