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창수)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약자보호 3대 정책 과제인 학대 · 실종 대응력 강화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 일환으로 지난 9일 부평북초등학교 외벽에 벽화를 조성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등 안전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동학대 의심 신고 건수는 2015년보다 54.5%나 급증하였고, 아동학대 사망자도 지난 2012년 8명에서 지난해 36명으로 크게 늘었다.
또한 2013년 이후 학교폭력사범은 매년 1만 4000여 명이 적발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에 대학생 봉사단체「희망씨앗」의 재능 기부로 경찰관, 봉사단체,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등 · 하굣길 통학로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근절 벽화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각심과 관심을 유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이를 지켜본 학부모는 “밋밋한 담벼락에 친근한 경찰관 이미지와 학대 및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문구의 벽화를 통해 더욱 밝고 안전한 등굣길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창수 경찰서장은 “삼산경찰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 ·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 환경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