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18일 폐쇄된 상태로 방치돼 통행 불편 및 도시미관 저해 등 민원을 발생시켰던 갈산지하보도를 전면 철거했다."고 밝혔다.
갈산지하보도는 전체 길이 24m, 폭 6.5m로 1992년 준공해 사용해 왔으나 지난 2003년 10월 주변에 횡단보도가 설치된 후 지하보도 이용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후 부평구는 동 주민센터와 연계, 풍물연습장으로 사용하는 등 지하보도 공간 활용방안에 대해 검토했으나 여의치 않아 전면 철거를 결정했다.
부평구는 시비를 보조받아 올 3월에서~5월까지 철거공사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7월부터~9월까지 내부 충진 및 출입문 철거 등 지하보도 전면 철거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횡단보도 바로 옆에 위치한 지하보도 출입문으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겪던 문제가 해결됐을 뿐 아니라 흉물처럼 방치되 있던 지하보도가 사라져 도시미관 또한 한층 개선됐다.
부평구는 “이번 갈산지하보도 철거를 계기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후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