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상범)에서는 지난 16일(토)에 월곶면 군하리 통진옛장터에서 도시와 농촌이 만나는 “마을과 마을이 만나다. 엄마 어디가!”축제를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에는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시의원 등과 지역주민 약 800여 명이 참여하여, 사물놀이패 노나메기의 흥겨운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초청밴드 공연, 지역주민의 장기자랑, 전통놀이 체험부스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판매부스, 떡매체기 체험, 삼겹살 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마을축제에서는 김포시 마을공동체 형성과 지속적인 마을축제 진행을 위한 4개 주관기관의 MOU협약식 자리도 마련됐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축제가 월곶 주민들에게는 통진 옛 장터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주고, 신도시 주민에게는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축제가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는 첫 단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이웃이 삼삼오오 모여 모두가 하나 되는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마을과 주민간의 만남을 통해 좋은 추억을 간직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년 째 마을 축제를 기획 및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도 마을축제는 김포시의 지원으로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김포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김포맘들의진짜나눔, 노나메기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