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천시는 지난 20일 부서별 조례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례 속 숨은 규제 찾기 및 정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법제처 법제교육과 김민정 사무관의 강의로 ▲ 조례 속 숨은 규제 발굴 및 정비 사례 ▲규제개혁의 필요성 및 적극행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치법규 속 규제들로 인해 지역 경제활동 제한 및 국민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어 조례를 통한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순임 주무관은 “행정업무의 편리를 위해 적용했던 것들이 규제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법령의 위임 없이 의무사항을 신설하거나 권리를 제한하는 내용을 찾아서 조례를 정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고매영 규제개혁법무팀장은 “불합리한 규제를 담고 있는 자치단체의 조례를 발굴해 조속히 정비하고 불필요한 지방규제의 신설을 방지하여 시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자치법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조사를 통해 법령상 근거가 없거나 상위법령 제 · 개정 등으로 정비가 필요한 규제를 신속히 정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