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에 맞춰 서울대 수의과대학 동물병원과 손잡고 ‘제4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 강좌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서울대 동물병원 교수진과 수의사가 강사진으로 직접 나서며 피부, 관절 등 반려동물 건강 상식을 비롯해 양육과 생활 전반에 관련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강의 기간은 10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8주 간이며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8회 교육기간 중 출석 5회 이상인자 관악구청장 및 서울대 동물병원장 공동명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강의의 집중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으로 신청하거나 또는 평생학습관(☎879-5695)으로 전화하면 된다. 60명까지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동물이 행복하면 사람은 더 행복하다”며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