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화성시가 지난 13일 서울시 동작구청에서 동작구, SH 서울주택도시공사, 주민합의체와 서울 제1 장학관 이전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창우 동작구청장, 성영화 상도동 자율주택정비사업 주민대표 이용건 SH 서울주택도시공사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성시는 노후화된 제1장학관(서울시 사당동)을 기존보다 3배 이상 수용 가능한 250여명 규모의 시설로 확장이전하게 된다.
또한 협약기관들은 공사 진행에 따른 민원관리와 행정지원 및 연접된 ‘서울형 자율주택정비사업’ 간의 공사일정 조율 등에 협력키로 했다.
새로운 장학관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244번지 교회 건물로 화성시는 이를 2018년 1월부터 10월까지 리모델링하고 오는 2019년 신학기부터 개소할 계획이다.
채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동작구 주민들과 화성시 장학생들이 모두 만족할 만한 사업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07년부터 장학관 사업을 추진해온 화성시는 서울과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 중인 화성시 출신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현재 사당동과 창동에 총 29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학관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제1장학관 이전건립을 통해 약 5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