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제3회 강서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힐링영화제는 힘들고 반복된 일상의 시계를 잠시 멈추고 따뜻한 영화 한 편으로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하는 특별한 시간여행이 3일간 이어진다.
올해는 인생의 참된 스승을 찾아 떠나는 내용을 주제로 하여 <굿 윌 헌팅>, <업>, <심야식당2>, <완득이>, <인턴>, <블랙> 등 감동적인 스토리로 인생의 진정한 깨달음을 주는 힐링 무비 6편이 관객을 찾아간다.
영화가 끝난 후에는 영화심리 치유 전문가와 영화 속 메시지에 대해 관객과 얘기하는 ‘힐링시네토크’를 열어 영화가 주는 감동과 여운을 이어가게 한다.
이를 통해 영화와 관객이 열린 마음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관객이 가지고 있는 과거의 성처를 치유하는 동시에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함으로써 힐링이 되도록 한다.
영화는 매일 오후 1시30분과 4시에 1편씩 하루 2편이 상영되며,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 가을, 편안한 휴식과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영화 한 편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재의 영화를 준비해 구민에게 진정한 힐링 시간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