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은 17일 최순실 씨(61)의 해외 재산 규모와 관련해 “현재 (재산 규모 파악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청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순실 해외 탈루재산 추적과 관련해 전임자로부터 결과 보고를 받았나"라고 질의하자 이에 "재산이 해외에 있으면 파악에 한계가 있다"면서도 "국가 간 정보교환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진행 중에 있다고 말씀드린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답변했다.
송 의원이 이어서 "다자간 금융정보 교환이 되고 있지 않나"라고 질문하자 김 청장은 "저희가 요청을 하고 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며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최씨의 재산이 독일·스위스 등 여러 나라에 퍼져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송 의원이 "최순실과 관련된 독일·스위스·영국 등 나라도 금융정보 교환 협정이 돼 있나"라고 질문하자 김 청장은 "그렇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