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26일 최근 불거진 중학생 딸 건물 소유 논란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로 상속이 이뤄졌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지적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26일 말혔다.
홍 후보자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자녀에 대한 장모의 증여문제로 많은 분들의 우려가 있다"며 "장모의 건강 악화로 국회의원 재직 중 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딸 아이가 증여를 받았다"고 인정했다.
앞서 머니투데이는 홍 후보자의 중학생 딸이 충무로 소재 4층 건물 중 4분의1에 해당하는 8억6500만원 상당의 지분을 딸의 외조모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증여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홍 후보자는 그동안 '부의 대물림'을 비판해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홍 후보자는 "저는 개인의 이익을 따지지 않고 상속세와 보유세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해왔다"며 "그렇게 주장하는 부자들이 더 많아져야 한국경제가 발전할 것이라고 주장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소신을 실천하려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며 "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