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정부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단체에 국가 예산 1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오스트리아 빈에 비영리 재단으로 설립된 ‘세계시민을 위한 반기문 센터’에 1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홈페이지 주소 www.bankimooncentre.org 는 현재 빈 페이지로 나온다. SBS에 따르면 반기문 센터는 오스트리아에 협회로 등록만 했을 뿐 사무소 개소를 하거나 이사진과 직원을 뽑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반기문 세계시민센터 홈페이지 주소 www.bankimooncentre.org를 쳤지만 없는 페이지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지난 8월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만나 해당 단체 지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오스트리아 빈에 비영리 재단으로 설립된 ‘세계시민을 위한 반기문 센터’에 1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외교부는 “국익증진의 차원에서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향후 투명하고 효과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감독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