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며 “문재인 정부가 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이라는 ‘캠코더 인사’에 매달려 인사 참사를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와대와 여당이 더 걱정이다. 뒤늦게 문제를 알았으면 반성하고 바꿀 일이지 오히려 국민 상식을 바꾸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쪼개기를 국세청이 장려한다는 등 망언을 일삼지만 권력의 궤변으로 국민 상식을 이길 수 없다”며 “자기 편을 챙기려 이성의 눈을 가리고 정의의 잣대를 구부리려 하면 국민의 신뢰도 잃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 막 시작하는 공기업 인사에서 극심한 캠코더 인사가 펼쳐질 것이라는 우려가 파다하다”면서 “공공기관은 공공의 것이다. 논공행상의 잔칫상이 아니라 책임의 자리”라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정규직화의 역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을 주제로 한 김삼화 의원의 정책발표를 언급하며 “산타클로스는 1년에 한 번 오는데 문재인 정부는 매일 오는 산타클로스가 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무책임한 정책은 의도찮은 피해를 낳는 역설을 가져온다. 비정규직 제로 정책으로 공공기관 신규채용이 줄고 노노갈등이 벌어지는 현실로 귀결된다”며 “이를 직시하고 정책적 변화를 이뤄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