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의령경찰서(서장 김균)에서는 12일(일) 오전 10시, 의령읍 학교 운동장에서 경찰과 베트남 근로자, 다문화가족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축구경기)를 통한 외국인공동체와 소통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경찰과 외국인들의 다소 딱딱한 분위기의 만남에서 벗어나 축구경기 스포츠를 통해 상호 땀을 흘리고 신체 접촉하며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외국인들의 국내생활에서 애로사항 상담 및 생활범죄 등 범죄예방교실을 함께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