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6일 소월아트홀에서 “제14회 성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짙어가는 가을을 노래에 담아 '가을밤의 꿈과 낭만의 속삭임'이라는 주제로, '어느 봄 날', ‘진달래 꽃’과 같은 한국노래와, '포카레 카레 아나', '언덕위의 집', ‘춤추는 마틸다’, ‘카츄사’등 우리에게 친숙한 외국 민요를 들려주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테너 강성찬과 퓨전 국악 앙상블 ‘아인’이 특별출연해 ‘O Sole Mio’, ‘헝가리무곡’, ‘아름다운 나라’ 등의 노래로 관객들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2001년 창단, 16년간 우리구 문화사절단으로서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단원은 초등학생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학생들로 구성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연주회는 일상생활에서 문화를 즐기고 느끼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면서,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앞으로도 맑은 목소리를 머금고 성동의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