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명시는 내년 1월부터 광명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87명을 정규직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또 시 자체적으로 출자·출연기관 9명, 간접고용(파견·용역) 19명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2018년도 이후 2차 전환대상자인 출자·출연 기관 비정규직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전환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전환대상 사업 중 60세 이상은 퇴직금 제도를 신설해 기간제 신분으로 계속 근무할 수 있게 했다.
양기대 시장은 “사회양극화 완화와 고용-복지-성장의 선순환 구조가 잘 이뤄지도록 과감히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다”며, “시민 생명과 연관된 사업을 비롯해 복지증진 연관 사업과 일선현장 서비스 사업을 중심으로 먼저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앞으로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