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의 고래 관광이 지역주도형 VR콘텐츠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17년 지역주도형 VR콘텐츠 체험존 조성 사업’에 울산시와 남구가 제안한 ‘Whale Watching VR 상상 그 이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VR콘텐츠 산업성장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총 30억 원 범위 내에서 5개 내외의 '지역주도형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모에는 22개의 과제가 접수됐으며,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총 5개의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VR기업인 ㈜투엠비게임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울산 남구청, ㈜노바테크, ㈜심지가 참여한다.
총 사업비는 15억 7500만 원(국비 5억 6000만 원, 시비 5억 원, 구비 5억 원, 민자 1500만 원)으로 장생포 JSP 웰리 키즈랜드(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해군 전진기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의 역사와 고래 관광을 테마로 구성한 VR콘텐츠 체험존은 이용객들에게 교육적 효과와 다양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소재 기업들이 참여함으로써 울산의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VR콘텐츠 체험존은 이용객들에게 교육적 효과와 다양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소재 기업들이 참여함으로써 울산의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VR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