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 노원구는 27일 하계동 노원에너지제로주택 단지 내 가재울지혜마루에서 ‘노원환경재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단은 환경정책 연구 및 개발을 위해 설립됐다. 구는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과 서울시 협의 등을 거쳐 지난 9월 창립총회를 열고 법인등기도 마쳤다.
재단은 앞으로 △환경정책 개발과 정책거버넌스 구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에너지제로주택 수탁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내년 상반기부터 노원에코센터, 노원우주학교, 불암산 나비정원에 대한 운영도 함께 맡는다. 환경포럼을 주최하는 등 환경정책 저변 확대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노원구는 최근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필수 에너지 60%를 생산하는 에너지제로주택을 선보이는 등 친환경 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이 이사장은 “노원환경재단은 최고의 생태도시와 지속가능한 태양의 도시를 표방하는 노원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