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인천강화소방서(서장 박봉훈)는 강화군 화도면 상방리에 11월 6일 착공식을 마치고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479㎡ 규모로 강화 산악구조대 청사 신축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30억8800만원이며, 2018년 6월 청사 신축을 마치면 구조대원 등 총 31명의 인력이 배치되고 구조차·구급차·소형펌프차 등 4대의 장비가 들어설 예정이다.
119산악구조대가 활동하면 마니산에서 발생하는 산악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인근 지역 화재예방 등 재산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마니산은 등산객이 연간 50여만명 정도로 수도권 대표 명산이다. 등산객이 많이 찾아오는 만큼 산악사고도 연간 100여 건에 이른다. 그러나 기존의 강화소방서 119 구조대는 마니산에서 22㎞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등산객 구조가 필요할 때 이동시간에만 30분이 걸린다.
산악구조대 청사는 마니산에서 500m이내에 있기 때문에 마니산 입구까지 2분이면 구조대가 도착할 수 있으며, 인명 구조에 결정적인 '골든타임' 확보되어 마니산 산악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