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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50+센터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개최
  • 김민수
  • 등록 2017-12-11 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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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3일 오전 10시 노원50+센터 강당에서 진행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노원50+센터(센터장 장부경) 개관 1주년을 맞아 13일 오전 10시 노원50+센터 강당에서 개관 1주면 기념식과 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VISIT NOWON'을 주제로 진행될 이번 기념식에는 김성환 구청장을 비롯해, 50+커뮤니티, 이용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사회는 노원50+센터 시니어 희망설계 커뮤니티 김강수 대표가 진행하며 ▲ 1주면 기념영상 ▲ 센터 운영보고 ▲ 50+커뮤니티 축하공연 ▲ 기념 떡케익 커팅식 순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노원50+커뮤니티와 인큐베이팅 단체가 직접 주관해 운영하는〈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 오감만족 방·방·방〉의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했다. 방문객은 원하는 체험활동(체험활동 자유이용권 5,000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감만족 스탬프(6가지 체험존)을 완성하는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를 원하는 50+세대는 노원50+센터 홈페이지(nowon.50center.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노원50+센터는 지난해 12월 50+세대(만50세~64세)의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거점 플랫폼으로 설립됐다. 센터는 지상4층, 지하1층, 연면적 1192㎡ 규모로 상계2동(노원로30길 73)에 건립됐다. 지난 1년간 상담, 인생설계, 경력개발, 특화사업, 문화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수강생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활성화를 유도했으며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재능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급식도우미, 환경지킴이) 등을 운영해 노원50+세대의 공동체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사회참여와 통합에 기여했다.


장부경 센터장은 “50+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시킬 것”이라며 “센터가 앞으로 더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노원구, 50+세대가 더욱 관심을 갖고 지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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