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내년 3월말까지 월~토요일 관내 새벽인력시장에 천막과 난방시설을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관내에는 신정동(신월로 280)과 신월동(남부순환로 362)에 새벽인력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하루에 신정동에는 100여명, 신월동에는 40여명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구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시간대인 4시30분~6시30분 각 인력시장에 천막과 난방시설 설치한다. 따뜻한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주민들의 원활한 출근을 위하여, 6시30분 이후에는 천막을 해체, 다음날 새벽에 다시 설치한다.
건설일용근로자를 위한 「종합지원 이동센터」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5시~6시30분 신정동 새벽인력시장에서 운영되며 무료취업지원, 구인·구직 만남의 장소, 직업훈련과정 및 국가기술자격 등 정보제공 등 적극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일용직 노동자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애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