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동백신봉선 신설‧용인선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신속 추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오는 4월 예정된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2일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을 시가 신속...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내년 3월말까지 월~토요일 관내 새벽인력시장에 천막과 난방시설을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관내에는 신정동(신월로 280)과 신월동(남부순환로 362)에 새벽인력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하루에 신정동에는 100여명, 신월동에는 40여명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구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시간대인 4시30분~6시30분 각 인력시장에 천막과 난방시설 설치한다. 따뜻한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주민들의 원활한 출근을 위하여, 6시30분 이후에는 천막을 해체, 다음날 새벽에 다시 설치한다.
건설일용근로자를 위한 「종합지원 이동센터」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5시~6시30분 신정동 새벽인력시장에서 운영되며 무료취업지원, 구인·구직 만남의 장소, 직업훈련과정 및 국가기술자격 등 정보제공 등 적극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일용직 노동자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애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