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략, 마포구에 다 모였다! 입시 설명부터 대학생 멘토까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3월 21일 마포구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 및 진학 멘토링’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와 진학 멘토링은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

대전의 한 중학교 학생 5명이 또래 학생 2명을 무차별 집단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진행중이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11일 평소 알고 지내던 또래 2명을 집단폭행한 중학생 A(15) 군 등 5명을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2명을 구속했다.
A 군 등은 지난달 5일 서구와 중구의 한 공원에서 B(15) 군 등 2명을 청테이프로 묶어 바닥에 눕힌 채 둔기 등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군 등은 폭행당하는 B 군 등의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기도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B 군은 전치 3주의 상처를 입고 우울증상 등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된 2명 외 나머지 3명에 대해서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미성년자로 자세한 내용은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