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김포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금정산 산책로(풍무동 668-8번지) 초입부에 위치한 노후 목재계단 및 난간 교체작업을 마무리 했다고 20일 전했다.
폭 1.5m에 연장길이 12m로 팔각정까지 이어지는 금정산 산책로 목재계단은 2007년에 조성된 후 약10년 동안 목재계단의 기초 부식과 난간의 노후화가 많이 진행되었으며, 여름철 폭우 시 사면의 토사 유출량이 많아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다.
김포시는 금정산 산책로의 이용 안전성을 높이고 보행 중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17,500천원을 확보해 기존 계단을 철거하고 1.7m로 확폭하여 목재계단 및 난간 교체를 완료했다.
또한 겨울철 보행 중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계단마다 미끄럼방지패드 부착했으며, 폭우 시 토사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사면에 일정 높이마다 흙막이 작업을 실시했다.
공원녹지과는 “산책로는 시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대표적인 여가공간인 만큼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사계절 안심하고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관리와 안전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산책로 이용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