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동백신봉선 신설‧용인선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신속 추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오는 4월 예정된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2일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을 시가 신속...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시민체감 행복시책의 일환으로 동절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따뜻하게 시내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시내버스 터미널 바람막이 및 발열의자 13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터미널 바람막이는 최근 전국적으로 한파가 계속되면서 사방이 개방돼 찬바람에 노출된 시내버스 터미널 이용객을 추위로부터 보호하고자 설치했다.
발열의자는 올해 초 시내지역에 설치한 발열의자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는 유구터미널을 비롯한 읍면 소재지 시내버스 승강장 중심으로 11개소 13개를 확대 설치했다.
시내버스 터미널 바람막이의 경우, 비닐 재질로 내년 3월까지 운영 후 철거했다가 겨울에 다시 설치해 지속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발열의자는 자동 센서로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작동되고 외부온도가 18℃ 이하로 내려가면 의자에 장착된 열선을 통해 의자에 열이 가해져 평균온도 35℃를 유지되도록 설계돼 있다.
시는 바람막이와 발열의자가 설치된 시내버스 터미널 및 승강장이 시민들이 추운 겨울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운영 후 수요에 따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현조 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시내버스 승강장 동절기 바람막이, 발열의자 설치 등 시내버스 승강장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