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안산도시공사(사장 정진택)가 지난 1일 무기계약근로자(특정업무직) 56명 전원을 일반직으로 전환했다.
2일 안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일반직과 무기계약근로자간 차별적인 처우개선과 업무적 장벽을 제거하고자 직군통합을 실시하여 직원 간 결속 강화와 성과창출을 위한 공정한 경쟁구도를 확보하여 업무능률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의 특정업무직군을 폐지하고 일반직 9급을 신설했으며, 기존에 무기계약근로자로 있던 직원들은 모두 신설된 9급으로 속하게 된다.
또한 2급부터 9급까지 전 일반직원 연봉제를 실시함으로써 성과중심의 일하는 조직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며, 일반직과 동일한 진급 단계를 밟게 됨에 따라 승진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진택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무기계약근로자 일반직전환은 특정업무직 직원들의 오랜 바람이었다”며“직원들의 만족도와 애사심이 높아져 앞으로 시민고객에게 드리는 감동적인 서비스가 고객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