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안산도시공사(사장 정진택)가 지난 1일 무기계약근로자(특정업무직) 56명 전원을 일반직으로 전환했다.
2일 안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일반직과 무기계약근로자간 차별적인 처우개선과 업무적 장벽을 제거하고자 직군통합을 실시하여 직원 간 결속 강화와 성과창출을 위한 공정한 경쟁구도를 확보하여 업무능률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의 특정업무직군을 폐지하고 일반직 9급을 신설했으며, 기존에 무기계약근로자로 있던 직원들은 모두 신설된 9급으로 속하게 된다.
또한 2급부터 9급까지 전 일반직원 연봉제를 실시함으로써 성과중심의 일하는 조직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며, 일반직과 동일한 진급 단계를 밟게 됨에 따라 승진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진택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무기계약근로자 일반직전환은 특정업무직 직원들의 오랜 바람이었다”며“직원들의 만족도와 애사심이 높아져 앞으로 시민고객에게 드리는 감동적인 서비스가 고객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