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이 다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던 정 전 의원은 지난 4일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과거 정세영 전 현대자동차 회장이 '뭐 하나 해야 하지 않겠냐'고 권유해 다스를 만들었다고 이 전 대통령이 (직접) 말했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당시 '왕회장'(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양해 아래 이뤄진 일이고 그래서 현대건설이 (다스) 공장도 지어줬다고 했다"며 "몰래 만든 게 아니라 '왕회장' 등의 양해 하에 했다는 게 이 전 대통령의 설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창업주인 셈"이라며 "그런데 이 전 대통령이 다스를 포기하면 다스는 친형 이상은 등의 소유가 되고, 다스를 자기 소유라고 해도 문제가 복잡해지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대통령은 현재 이와관련 "다스는 친형 이상은의 것"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상태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서울동부지검에 별도 수사팀을 꾸려 다스 실소유주의 12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수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