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TF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범계 의원이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의혹과 관련해 “다스 입사 계기가 MB의 허락이었다는 진술이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에 출연해 "2001년과 2008년 입사자들의 입사 결정적 계기는 'MB 허락을 받아서 했다'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MB가 다스와 무관하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면서 "2001년과, 2008년에 입사한 서로 다른 두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둘 중 한 명은 여전히 다스에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MB가 실소유주였다는 취지의 진술이고, 매우 구체적이고 아주 직접적인 진술이었다"면서 "검찰수사에 하나의 기초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소유주라는 증거와 관련 "6가지 정도 들었는데 다 구체성을 갖고 있었다"면서 "검찰이 수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검찰·국정원 등 권력기관 개혁안에 대한 야당의 반발과 관련해서는 "이미 6월과 7월 국정기획자문위가 출범해서 정리된 로드맵이다"라면서 "사개특위가 실질적으로 가동되기 전에 국정철학을 강조한 것이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오해는 거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