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정부는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대표단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합동지원단’이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부합동지원단'은 통일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 관계기관을 중심으로 4개팀(기획총괄팀, 대회운영팀, 행사지원팀, 대외협력팀) 20여 명의 인원으로 편성한다. 이날부터 남북회담본부 내 사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부합동지원단'은 △부처·기관 간의 업무협의 △북한 대표단의 활동 및 행사 지원 △홍보업무 등을 총괄적으로 지원한다. 향후 북한대표단의 방남 시에는 '정부합동관리단'으로 확대·개편될 예정이다.
정부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틀을 준수하면서 국제규정 및 관례, 남북 간 합의 등에 따라 북한 대표단의 체류기간 동안 필요한 편의를 제공한다"며 "이번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가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