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한때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었던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사찰 의혹에 대해 “우리가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에 분개하는데 이건 그거의 10배에 해당하는 블랙리스트다”고 19일 꼬집었다.
정 전 의원은 1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MB에 대해서 비판했던 자에 대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했던 것이 민간인 사찰이었다"며 “지금 특활비 수사가 민간인 사찰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이 받았던 돈이 그 당시 민간인 사찰과 재판이 벌어질 때 무마용으로 많이 쓰여졌다는 것이고 그때 다 MB정부에서 민간인 사찰을 덮기 위해 사용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순 엉터리 수사를 했는데 수사를 다시 하다 보면 그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권재진 전 장관이나 이영호 전 고용노사비서관 등 이런 사람들이 다시 나온다"며 "그들에 대해 다시 압박을 하면 무슨 얘기가 나올지 모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