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는 23일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김기현 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장애인단체 대표자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광역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정근두 이사장)에서 위탁받아 운영되며 관장을 포함해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다. 주요 역할은 장애인 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및 피해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상담, 지역 내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 장애인 학대 예방 관련 교육 및 홍보 등이다
특히, 피해 사례접수와 사후 지원 등에 그치지 않고 학대 예방 및 학대 의심사례의 선제 발굴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출범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장애인 권익옹호와 함께 다양한 학대 예방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