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오후 8시 경 제주항에서 하역 작업 중 팔레트에 깔려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정 씨는 지게차로 화물을 하역하던 중 쓰러진 파렛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는 동료의 신고로 출동한 삼도구급대에 CPR을 받으며 인근 한마음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송갑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