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특별단속 현황
단속현황(17년11.1~18년1.31):총 15건 중 30명 검거 수사중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11월부터 올해1월말 까지 인사.채용비리를 저지른 공공기관에 대해서 30명을 검거하고 계속 수사중 이라고 밝혔다.
경찰청은 (완산서)전국소년체전 (43회,44회)때 전북 ㅇㅇ선수 선발관련, 기준기록에 미달되는 선수 15명의 기록을 조작,부정 출전시켜 전국소년체전 선수선발 업무를 방해한 ㅇㅇ감독 등 2명을 검거하고 ㅇㅇ대학교 메인 서버에 접속, 특정학생 출결사항을 임의 수정하여 학사업무를 방해한 ㅇㅇ대학교수 등 2명을 검거했다.
또한 승진 및 전보 등 인사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하급 직원으로부터 2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공무원 ㅇㅇ 등 5명을 금품수수 혐의로 검거했다.
(정읍서)검거 현황을 보면 금품수수 5명 업무방해 4명 기타1명으로 총10명을 검거하고 나머지 20명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중 이라고 말했다.
전북취재본부 정혹태 보도국장